"지삿개" 주상절리대, 2005년부터 유료화

연 관람객이 70만∼80만에 달하는 서귀포시 속칭 ‘지삿개’주상절리대가 오는 2005년부터 유료화 될 것으로 보인다. 서귀포시는 내년 국비와 지방비 등 23억3400만원을 투입해 사유지(3만2688㎡) 매입과 산책로 정비, 부대시설 신축 등을 완료해 2005년부터 관람료를 징수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도지방기념물로 지정된 중문·대포 주상절리대는 높이 1∼17m의 돌기둥이 1400m 해안에 다양한 형상으로 펼쳐져 1일 평균 관람객이 2000여명이 달하고 있다.

이처럼 관광객 증가로 인해 주상절리대가 훼손되고 있어 시는 98년부터 2005년까지 41억8000만원을 들여 보호책과 데크시설, 부대시설, 토지매입 등 주상절리대 보호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5억4000만원이 투입돼 1266m의 보호목책시설과 데크시설,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

<제민일보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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