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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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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숲속의 궁전은 나쁜 사람들...

숲속의 궁전이 대통령 당선자도 묵었다는 집이라고 하여
그 격에 맞는 친절과 서비스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전쯤 예약을 하고 갑자기 일정이 곤란할 듯하여
2일 전에 에약 취소를 하고자 하니
게약금을 돌려 줄 수 없다고 큰 소리 지르며 전화를 끊습니다.
혹시 싶어 세 번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 주인 아저씨인 듯한 분이 큰 소리 지르며
'우리 어떻게 밥 먹고 살라고 하냐며...'
전화를 끊더군요.

게약금은 전제 금액의 30%이상을 냈습니다.
그 중 일부 수수료를 제외하고 돌려주어야
상도리에 맞는 것이 아닌지요?

하루 이틀 사업하실 것도 아니고 고객 관리를
그렇게 하시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점점 예약 문화가 자리잡혀 갈터이고
숲속의 궁전 같은 그래도 명성(?)있는 업체는
이 정도 약속은 지켜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계속 노력하여 어느 정도 환불받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부터 갖추길 바랍니다.

2003.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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