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정은

조회수

3852

이메일

홈페이지

www.yellowsoil.com

제목

다시 가고 싶은..

안녕하십니까?
얼마전에 제주도를 처음으로 왔다 갔습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넓었구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신비롭고 깨끗한 곳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남편이 인터넷으로 숙소를 정하면서 제 의견을 많이 반영했습니다..
빌라에 살고 있는지라 숙소만큼은 욕심을 냈거든요..
요즘은 빌라형식의 숙소들이 많이 생겼길래,
좀 조용하고 편안하게 쉴수있는곳으로 선택했었는데, 정말로 좋더라구요..
제주황토별장 ---
주부여서 그런지 황토별장의 주방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넓고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푸른 바다와 섬이 하나 보였는데, 추자도라고 하더라구요..
정수기가 있어서 따로 커피물을 끓일 필요도 없이 편했어요..
일반 가정집 보다 더 신경을 많이 써서 부족함이 없었구요,,
인근에 있던 넓은 소나무숲도 마음에 쏙 들어서 관광지를 여행하기 보다는 자연을 돌아봤어요..
종달리 해안도로 바닷가의 철새들 모습도 한없이 이뻐보였구요..
무엇보다 우리 식구들은 생선회를 무척 좋아하는데,
별장주인께서 싸고 맛있는곳을 알려주셔서 배 부르게 먹었답니다..
방어 라는 회는 처음 먹어봤는데,
씹는맛이 다르고 무척 부드러웠어요..
6명이 2만원으로 커다란 방어 2마리와 매운탕을 그 어디에서 먹을수 있겠어요?
다시 가고 싶은 황토별장..
집이 예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잘 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제주에 다시 내려 온다면 다시 그곳을 방문하고 싶군요..

목록 보기 새글 쓰기 지우기 응답글 쓰기 글 수정 나.미.송 민박....제주 하룻밤의 혁명 [응답] 다시 가고 싶은..

Copyright 민박제주넷 All Right Reserved.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734 202호
통신판매 등록 제주도 제117호 사업자등록번호 : 616-12-75240 대표자:고춘일

제주도민박 제주도숙박 제주도여행 정보 지도검색 홈페이지 제작
민박제주넷의 동의없이는 저작정보를 이용할 수 없으며 무단이용시 법적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북제주군서부 제주시 북제주군동부 남제주군서부 서귀포시 남제주군동부